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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불법충당' MBN 6개월 업무정지 중징계
BBS NEWS | 승인 2020.10.30 17:20

종합편성채널을 승인 받는 과정에서 불법으로 자본금을 충당한 사실이 들어난 MBN이 6개월 업무정지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행정처분을 의결했습니다.

방통위는 불법행위를 저지른 MBN과 대표자 등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MBN은 2011년 종편 승인 과정에서 최소 자본금 3천억원을 채우기 위해 임직원 명의로 약 555억원을 빌려 자본금을 차명 납입하고 분식회계를 한 혐의로 주요 경영진과 법인이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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