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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상시 검토…국민 노력 더욱 절실”
양봉모 기자 | 승인 2020.12.02 12:57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보부 1총괄조정관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보부 1총괄조정관

 

정부는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필요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신속하게 격상할 수 있도록 상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대해 "현재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면서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수도권과 전국의 단계를 상향해 감염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총괄조정관은 이런 상황의 결과가 이번 주말 또는 다음 주 초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1총괄조정관은 "거리두기 효과가 나타나기까지의 시차를 고려하면 곧 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일상 속에서 전파되는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거리두기 노력이 더욱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양봉모 기자  yangbb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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