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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5년까지 "AI인공지능 핵심인재 10만명 양성"
박관우 기자 | 승인 2020.12.03 09:20
12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한 부스에서 관계자가 가정용 인공지능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정부는 2025년까지 5년간 AI인공지능 핵심인재 10만명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늘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5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제43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디지털 전환 선도를 위한 소프트웨어 진흥 실행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우선, 스포트웨어 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AI인공지능대학원과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등을 통해 2025년까지 5년간 핵심인재 10만명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에 AI인공지능 선도학교 500군데와 SW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 10개소를 열어, 초중등 학교와 전국민 소프트웨어 교육도 지원하는 등 R&D연구개발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특히, 소프트웨어 사업 전단계에서 '제값받기'가 이뤄지도록, 이번달 말까지 적정대가 산정과 함께 기술평가 차등점수제를 도입하는 등 계약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사업과 관련한 하도급 감독대상을 확대하고, 발주자 부당행위를 방지하는 등 사업관리와 감독강화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 사업제도를 내년에 신규 도입해 공공사업에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진출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박관우 기자  jw339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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