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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능 충북서 결시율 최근 5년간 최고…1교시 14.9%
연현철 기자 | 승인 2020.12.03 12:56
사진 /충북지방경찰청 제공
사진 /충북지방경찰청 제공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충북지역 결시율이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3일) 수험생 1만 2천239명 중 1교시에 1만 413명이 응시했습니다.

1천826명이 응시하지 않아 평균 결시율은 14.9%로 사상 최대치로 집계됐습니다.

도내 시험지구별로는 청주지역인 56지구의 결시율은 13.9% 가장 낮았고 옥천과 충주가 그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확산세인 제천의 58지구는 지원자 1천35명 중 225명이 1교시에 응시하지 않아 21.7%의 가장 높은 결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수능시험을 시작한 이래로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결시율로 파악됐습니다.

연현철 기자  actornews@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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